News
다인스는 2025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 2025)에 참가하여 AI 간접흡연방지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으며, 인천광역시 홍보관에서 해당 시스템을 전시하였습니다.
-----------------
관련기사 출처 : 한국데이터경제신문(http://www.dataeconomy.co.kr)
지능형 영상인식 전문기업 다인스는 오는 15일 개최되는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5)’에 참가해
자사의 대표 솔루션인 ‘AI 간접흡연 방지시스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AI 간접흡연 방지시스템은 AI 기반 영상인식 기술을 활용해 흡연금지 구역 내 흡연자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상황에 맞는 금연 계도 메시지를 실시간 제공함으로써 간접흡연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공공장소의 환경 질서를 유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 시스템은 단순 탐지를 넘어 유동 인구와 흡연자 수를 자동으로 집계해 전체 유동 인구 대비 흡연 발생 비율을 분석하는 통계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 기반 운영은 지자체의 정책 수립 및 현장 대응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 (중략)